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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2」줄달음질’의 북한어.
20리 길을 장달음으로 달려온 그의 몸은 온통 땀으로 들뜨고 불같이 달아 있었다.≪선대≫
용배는 혀바닥을 쑥 내밀고 눈을 치뜨며 죽는 시늉을 하더니 신을 벗어 들고 마을 쪽을 향하여 장달음을 쳤다.≪강효순,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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