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물쌔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2」물총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7cm 정도이며, 등은 어두운 녹색을 띤 하늘색, 목은 흰색이고 배는 밤색이며 부리는 흑색, 다리는 진홍색이다. 물가에 사는 여름새로 강물 가까운 벼랑에 굴을 파고 사는데 민물고기,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다. 아시아, 북아프리카,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역사 정보
믌새(15세기)>믈새(18세기)>물새(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물새’의 옛말인 ‘믌새’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물’의 뜻인 ‘믈’과 새가 결합된 단어인데 결합할 때 사잇소리 표기로 ‘ㅅ’이 쓰여 ‘믌새’로 표기되었다. 17세기에는 ‘믈새’가 보이는데 아마도 ‘물’의 옛말인 ‘믈’과 결합된 합성어들은 17세기 즈음에서 완전한 합성어로 형성되는 용례가 많은 듯하다. 18세기에는 ‘ㅁ’ 아래의 ‘ㅡ’가 ‘ㅜ’로 바뀌는 원순 모음화 현상이 일반화됨에 따라 ‘물새’로 표기되었을 듯하나 문헌에서 확인되지는 않는다. |
|---|---|
| 이형태/이표기 | 믌새, 믈새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