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만만히
- 품사
- 「부사」
- 「002」부담스럽거나 무서울 것이 없어 쉽게 다루거나 대할 만하게.
- 상대를 만만히 다루다.
- 사태를 만만히 여기다.
- 아이들이 하는 일이라고 만만히 보다 콘코다친다.
- 어깨 통증을 만만히 생각하다 치료 시기를 놓쳐 수술을 하게 되었다.
- 선창 사나이들은 노마 어머니에게 실없이 굴었고 노마 어머니는 그들이 만만히 보였다.≪현덕, 남생이≫
- 상대가 무작정 만만히만 볼 수도 없는 놈이라서 다소간 초조하기도 한 모양이다.≪이문희, 흑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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