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나마
- 품사
- 「부사」
- 「002」좋지 않거나 모자라는데 그것마저도.
- 오두막집인데 그나마 이번 홍수로 떠내려갔다.
- 몇 달째 보너스를 제대로 못 받았는데 그나마 월급도 못 받게 되었다.
- 한 달에 한두 번 볼 수 있었던 아버지를 중학교 때는 그나마 볼 수 없게 되었다.
- 배때 벗은 수작을 하였다가는, 그나마 고객이 떨어져서 다시 실업자군에 쓸려 들어갈 거라….≪염상섭, 전업 유래기≫
- 행로 중에 죽은 시체는 그나마 거둘 사람이 없어 굶주린 늑대와 야견들, 까마귀에 뜯기는 처지가 되었다.≪박경리, 토지≫
- 대부분 군용 우의(雨衣)를 염색한 야전잠바 따위를 뒤집어쓴 게 고작이었다. 나는 그나마 갖지 못했다.≪이동하, 장난감 도시≫
관련 어휘
역사 정보
그나마(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그나마’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그나마’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그나마, 그남아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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