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륙

- 활용
- 골육만[고륭만

- 품사
- 「명사」
- 「002」부자, 형제 등의 육친(肉親).
- 골육의 정.
- 골육 같은 사이.
- 찬란한 조국의 골육들이여! 우리는 지금 영예로운 삶을 찾아 출발한다.≪이병주, 지리산≫
- 자기 역시 골육의 정까지도 잊어버리고 지내자면서도 신변에 무슨 변화가 생길 때마다,….≪심훈, 영원의 미소≫
- 기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현웅과 나란히 끌어내어 베어야 할 것이지만 골육의 정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골육지친(骨肉之親), 혈육(血肉), 혈육지친(血肉之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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