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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북한어」
「002」괴다’의 북한어.
어머니는 개핀 늪의 물처럼 답답하게 막힌 귀순이의 마음의 동뚝을 터놓아 버려야 한다고 짐작하였다.≪피바다, 선대≫
얼핏 보면 소털 같은 물자작 따위 관목들이 빈틈없이 들어차고 군데군데 동녹이 쓴 것 같은 물이 질쩍하게 개핀 진펄이라 쓸쓸한 인상을 자아냈다.≪415 문학창작단, 두만강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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