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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북한어」
「002」종이나 천, 나뭇잎 따위의 한끝이 잘게 말려 있는 모양.
앙상한 관목 가지에 어쩌다 한두 잎씩 매달려 있는 강굴강굴 말린 잎사귀들도 해묵은 풀 이파리들도 밤새 내린 서리를 뽀얗게 들썼다.≪415 문학창작단, 백두산 기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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