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내ː다보다
- 활용
- 내다보아[내ː다보아](내다봐[내ː다봐]), 내다보니[내ː다보니]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안에서 밖을 보다.
- 창밖을 내다보다.
- 문틈으로 밖을 내다보다.
- 큰방은 방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숙모가 넋 나간 사람처럼 멍한 눈으로 마당을 내다보고 있었다.≪김원일, 노을≫
- 버스 안의 승객들이 차창 너머로 일제히 종술을 내다보고 있었다.≪윤흥길, 완장≫
- 바지저고리로 갈아입은 아버지는 창을 열어 놓고 마당을 내다보는 자세로 오래오래 서 있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그는 창가로 다가가서 구름이 몰려오는 방향의 하늘을 내다보았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내더-보다(강원), 내다바-보다(경남), 니다-보다(경북), 내바다-보다(함경)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