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삼심뉵꼐
- 품사
- 「명사」
- 「002」서른여섯 가지의 꾀. 많은 모계(謀計)를 이른다.
- 참말로 삼십육계의 상책을 생각했소?≪홍명희, 임꺽정≫
- 제재를 당하기 전에 제국으로 삼십육계 중의 상책을 쓰는 것이 현명한 일이 아니오?≪한용운, 흑풍≫
관용구·속담(3)
- 관용구삼십육계(를) 놓다[부르다/찾다]
- 급하게 도망을 치다.
- 나쁜 짓을 하던 학생은 선생님을 보자 삼십육계를 놓았다.
- 관용구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부르다/치다]
- 매우 급하게 도망을 치다.
- 호랑이를 본 아낙은 제 보따리도 버리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았다.
- 도둑들은 혼비백산이 되어 삼십육계 줄행랑을 불러 서로들 짓밟으며 달아난다. ≪박종화, 임진왜란≫
- 속담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으뜸]
-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동의 속담> ‘달아나면 이밥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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