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접
- 활용
- 대접만[대ː점만
- 품사
- 「명사」
- 「006」마땅한 예로써 대함.
- 대접이 소홀하다.
- 융숭한 대접을 받다.
- 사위 대접이 극진하다.
- 아무리 못나도 형님에게 그만한 대접은 당연한 일이다.
- 나를 의원 대접 마시오. 한방을 좀 배우긴 했으나 장사꾼이오.≪박경리, 토지≫
- 떡두꺼비 같은 아들까지 안고 돌아온 새며느리에 대한 시집의 대접 또한 융숭했지만 남의 이목은 그렇지가 않았다.≪박완서, 미망≫
- 이러한 아래서 인화는 연연이의 집에서 날을 보냈다. 도를 넘치는 대접 때문에 미안한 점은 있으나, 연연이의 집은 당분간의 숙소로는 가장 적당한 집이었다.≪김동인, 젊은 그들≫
- 한 시간 전만 하더라도 그는 리빠똥 장군의 흉을 보는 무리들 속에서 위대한 인물로 대접을 받고 있었다.≪김용성, 리빠똥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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