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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초-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권ː초례]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비빈(妃嬪)의 해산이 끝나고 나서 행하던 의식. 해산할 때 깔았던 거적자리를 붉은 끈으로 문 앞에 매달아 두었다가 산후 7일 만에 권초관이 그 앞에 은, 쌀, 비단, 실 따위를 늘어놓고 분향하여 명을 빈 뒤에 그 고석(藁席)을 칠궤(漆櫃)에 넣고 홍보(紅褓)에 싸서 남자면 내자시(內資寺), 여자면 내섬시(內贍寺)의 창고에 보관하게 했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현초(懸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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