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명절
- 품사
- 「명사」
- 「001」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거나 기념하는 때. 우리나라에는 설날,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짓날 따위가 있다.
- 명절을 맞다.
- 명절을 쇠다.
- 추석이 다가오자 명절 기분이 곁들여 좀 술렁거렸다.≪송기숙, 암태도≫
- 손재주가 좋아서 체도 꾸미고 망건도 뜨며 미투리니 아이들 꽃신 같은 것도 삼아서 명절 대목을 보는가 하면….≪이무영, 농민≫
- 명절 때에도 입쌀밥은 여간한 집이 아니고는 먹기가 어려웠다.≪채만식, 소년은 자란다≫
- 더욱 이때와 같은 추석 명절에는 그들이 찧는 떡방아를 장난삼아 찧어 주기도 하였다.≪이기영, 봄≫
- 그사이 각자 한 일을 점검하기도 하고 명절을 맞아 며칠 푹 쉬자는 것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구민식은 한동안 부지런히 명절을 쇠러 다니다가 어느 한 해부터 발을 끊어 버리던 최씨 성 가진 아이들을 생각했다.≪한승원, 해일≫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멩절(강원), 밍절(경북, 전남), 멩질(경상, 충남), 멘질(제주), 명슬(함북)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