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뭐ː

- 품사
- 「대명사」
- 「002」‘무어’의 준말.
- 선생님께서 방금 뭐라고 말씀하셨니?
- 쟤 이름이 뭐야?
- 들고 있는 게 뭐냐?
- 그게 뭐가 그리 나쁜가요?
- 뭘 그렇게 맛있게 먹느냐?
- 도대체 그렇게 화를 내는 이유가 뭐니? 네가 은아에게 바라고 있는 것이 뭔가?≪이동하, 우울한 귀향≫
- 석아, 뭐 먹고 싶니? 뭘 젤 좋아하지? 우리 석이.≪한수산, 부초≫
- 그래 그토록 애써서 나를 찾아내려고 한 목적이 뭐야?≪안정효, 하얀 전쟁≫
- 한 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이 함께 잡혀갔으니, 집안 꼴이 뭐가 되겠나.≪박경리, 토지≫
- 그래서 어느 순간 나는 여자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뭘 하고 계세요?” 물으며 한 발자국 다가섰는데,….≪이인성, 낯선 시간 속으로≫
관련 어휘
- 본말
- 무어
- 지역어(방언)
- 메(충청, 중국 길림성)
관용구·속담(2)
- 관용구뭐니 뭐니 해도
-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동의 관용구> ‘무어니 무어니 해도’
- 뭐니 뭐니 해도 집 밖으로 나가면 고생이지.
- 관용구뭐라 뭐라 하다
- 똑똑히 알 수 없게 무어라고 말하다.
- 분명히 과장이 어제 술자리에서 계장한테 뭐라 뭐라 했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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