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의존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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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줄’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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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해셔 飮食이 自然히 오나 夫人이 좌시고 아모라셔 온 모더시니.≪월석 2:25≫
번역: 하늘에서 음식이 자연히 오니 부인이 드시나 어느 곳에서 온 줄 모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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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우희 므슴 헌 듸오 아란 헌 듼 몰래라 언제우터 나뇨.≪번박 상:13≫
원문: 你那腮頰上甚麽瘡 不知甚麽瘡 從幾時出來.
번역: "네 그 뺨 위에 무슨 헌데인가?", "어떤 헌데인 줄 모른다.", "언제부터 생겼는가?"
- 우리 사미 오 주글 주글 모 거시니 편안 져긔 즐기디 아니면.≪번노 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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