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막판
- 품사
- 「명사」
- 「001」어떤 일의 끝이 되는 판.
- 막판 승부.
- 막판 대응.
- 막판에 고비를 잘 넘겨 다행이다.
- 환이 먼저 내렸다. 그리고 거의 막판에 가서 길상은 기차에서 내렸다.≪박경리, 토지≫
- 차가 정류소에 멎어서자 막판까지 넓은 찻간을 지키고 앉아 있던 칠팔 명 손님이 서둘러 자리를 일어섰다.≪이청준, 선학동 나그네≫
- 무논으로 포위망을 좁혀 들어갔다. 막판에 몰린 감영군들은 무논으로 추적추적 뛰어들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어차피 일은 막판에 온 것 같은데 여기서 우리가 대세를 휘어잡자면 나도 같이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송기숙, 암태도≫
- 아무튼 우리들의 이런 이야기는 막판에 가서 김성달의 얘기로 한층 절정을 이루었었다.≪최일남, 서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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