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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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한데’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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寂靜 무덤 써리예 이숌과 나모 아래 이숌과 한예 이숌과.≪월석 7:31≫
번역: 정적한 무덤 사이에 있음과 나무 아래 있음과 한데에 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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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네거리 긼 가온 한 안자.≪법화 2:69~70≫
원문: 皆於四衢道中, 露地而坐.
번역: 다 네거리 길 가운데 한데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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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우 한 두어 비록 셜한이라도 여곰 집 아 드리디 말고.≪마경 상:42≫
원문: 置槽於露地, 雖雪寒, 勿令安廠下.
번역: 구유를 한데[露天] 두어 비록 설한雪寒이라도 집 아래 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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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을 구야 부곡의 영장고 낫밤을 무덤 알픠 울며 발 구로고 한셔 사더니.≪동신 효1:15≫
원문: 求屍葬于釜谷, 日夜哭踴, 墳前露居.
번역: 주검을 구하여 부곡에 영장하고 낮밤을 무덤 앞에서 울며 구르고 한데서 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