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한창
- 품사
- 「부사」
- 「002」어떤 일이 가장 활기 있고 왕성하게 일어나는 모양. 또는 어떤 상태가 가장 무르익은 모양.
- 벼가 한창 무성하게 자란다.
- 여름이 한창 무르익었다.
- 나무에 한창 물이 오르고 있다.
-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 다방 안은 날씨가 좋지 못한 탓인지 한창 붐빌 시각인데도 손님이 별로 없었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그전에는 천방지축 어린 나이였고 이제는 한창 감수성이 피어날 열다섯 소녀였다. 나는 동무 없이 혼자서 몽유병자처럼 산과 들을 누볐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평식이가 한창 열을 올려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문길이가 넌지시 종수 옆구리를 찔렀다.≪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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