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층암]
- 품사
- 「명사」
- 「001」층을 이루어 험하게 쌓인 바위.
- 깊은 산속에 층암이 창공을 향하여 거연히 솟아 있다.
- 골짜기를 흐르는 맑은 물은 바둑돌 같은 반석을 씻고 흘러서 군데군데 석담(石潭)을 이루고는 다시 층암으로 떨어진다.≪이기영, 고향≫
관용구·속담(1)
- 속담층암 상에 묵은 팥 심어 싹이 날까
-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군밤에서 싹 나거든’ ‘용마 갈기 사이에 뿔 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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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