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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암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칠치라먀]
품사
「명사」
「001」옻칠을 한 것처럼 몹시 어둡고 컴컴한 밤.
이 즐거운 날 밤에 전투가 있을 리 없다. 게다가 칠칠암야였다. 오늘은 그 몇 개 아니 되던 별조차도 없었다.≪이무영, 그 전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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