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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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편벽되이’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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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즉 인의 나니기 니그면 일편도이 나그내를 에엿비 너기고.≪번노 상:41≫
원문: 慣曾出外偏憐客.
번역: 일찍이 이웃한 곳에 나다니기에 익숙한 사람은 편벽되이(특별히) 나그네를 불쌍히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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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제 랑니 일편도이 며.≪번소 7:41≫
원문: 偏愛私藏.
번역: 각각 자기가 사람하는 이를 편벽되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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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몸을 기우로 아니 며 안맨 그 몸을 일편도이 아니며.≪여훈 하:22≫
번역: 그 몸을 기우로 아니 하며 앉음에는 그 몸을 편벽되이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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