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이욷찝
- 활용
- 이웃집만[이욷찜만
- 품사
- 「명사」
- 「001」가까이 있거나 접하여 있는 집.
- 이웃집 아주머니.
- 저녁을 먹고 이웃집으로 놀러 갔다.
- 창문이 어두운 것을 보면 아직 날이 새진 않았는데 이웃집에선 벌써 딸가닥거리는 소리가 난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관련 어휘
어원
이웃집<두시-초>←이웆+집
관용구·속담(10)
- 속담이웃집 개가 짖어서 도적을 면했다
-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옆집 개가 짖어서 도적 면했다’
- 속담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속담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손님으로서 깍듯이 대접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속담이웃집 며느리 흉도 많다
-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동의 속담> ‘가까운 집 며느리일수록 흉이 많다’
- 속담이웃집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동네 무당 영하지 않다’ ‘동네 의원 용한 줄 모른다’
- 속담이웃집 새 처녀도 내 정지에 들여 세워 보아야 한다
- 사람의 됨됨이는 겪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속담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옆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 속담이웃집이 멀다
- 이웃하고 살면서 관계는 오히려 멀다는 말.
- 속담이웃집 장단에 덩달아 춤춘다
- 남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이웃집 처녀는 처녀가 아니냐
- 자신이 필요로 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가까이 있음에도 괜히 먼 데서 무언가를 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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