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3」((‘ㄹ’ 받침으로 끝나는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도다.
-
賢 主人이 이 주어 시르믈 보내에 호 비루수 알와라.≪두시-초 7:23≫
원문: 始知賢主人, 贈此遣愁寂
번역: 현명한 주인이 이것을 주어 시름을 보내게 함을 비로소 알도다.
-
君子의 조 文章ㅅ 믈 알와라.≪두시-초 24:42≫
원문: 乃知君子心, 用才文章境.
번역: 군자의 마음은 재주를 문장의 주변에 씀을 알도다.
-
네 일 날 려가 은젼 메워 섭화 나 여지라 내 알와라 너 려가마.≪번박 상:19≫
원문: 你明日領我去做一條銀廂花帶 我知道 領你去.
번역: "네가 내일 나를 데려가 은으로 꽃무늬를 양각한 띠를 만들게 해 다오.", "내가 알았다. 너를 데리고 가마."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