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형용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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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뾰족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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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줄로 셧 秦ㅅ남기 곧고 萬 點인 蜀ㅅ 뫼히 롣도다.≪두시-초 23:42≫
원문: 兩行秦樹直, 萬點蜀山尖.
번역: 두 줄로 서 있는 진의 나무 곧고 만 점인 촉의 산에 뾰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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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이 롣고 길히 기울오 旌旆ㅣ 시름외니.≪두시-초 14:8≫
원문: 城尖徑吳旌旆愁.
번역: 성이 뾰족하고 길이 기울고 정패가 시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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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므레 마 거플와 로 귿과 어우러 앗고.≪구방 하:69≫
번역: 더운 물에 잠가 껍질과 뾰족한 끝과 쌍을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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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 은…귿 롣고 구드니 긔라.≪분문 7≫
번역: 숫여우의 똥은…끝 뾰족하고 굳은 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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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롣 將軍은 오미 엇뎨 더듸뇨.≪두시-중 5:35≫
원문: 銳頭將軍來何遲.
번역: 머리 뾰족한 장군은 오는 것이 어찌 더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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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일 세침 일 죡졉개 일 낫…롣 갇 일 낫.≪번노 하:67≫
원문: 針一百帖 小針一百帖 鑷兒一百把...桃尖椶帽兒一百箇.
번역: 바늘 백 쌈, 세침(가는 바늘) 백 쌈, 족집게 백 개…, 뾰족한 말총 갓 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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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픐 그틀 가져다가 발귀머리 롣 우희 노코.≪번박 상:38≫
원문: 將那草梢兒放在脚內踝尖骨頭上.
번역: 그 풀 끝을 가져다가 발목 안쪽의 복사뼈 뾰족한 뼈 위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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