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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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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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우리 큰 法 즐기 미 잇던댄 부톄 우리 爲야 大乘法을 니시리라다.≪월석 13:36≫
번역: 만일 우리가 큰 법을 즐기는 마음이 있더라면 부처가 우리를 위하여 대승법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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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져근 法 즐기다니 다가 우리 큰 法 즐길 두던댄 부톄 날 爲샤 大乘法을 니시리라다.≪법화 2:231≫
원문: 而但樂小法, 若我等有樂大之心, 佛則爲我, 說大乘法.
번역: 오직 적은 법을 즐기었는데 만약 우리 큰 법 즐길 마음을 두었는데 부처가 나를 위하셔서 대승법을 이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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