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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무력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산중무려길]
품사
「명사」
「001」세월이 가는 줄 모르고 산속에서 한가히 자연만을 즐기는 일. ≪당시선≫의 태상은자(太上隱者)의 시(詩)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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