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본새
- 품사
- 「명사」
- 「002」어떠한 동작이나 버릇의 됨됨이.
- 그의 말하는 본새가 화가 난 말투였다.
- 사람들 일하는 본새가 오늘 해 지기 전에는 일을 다 못 끝낼 것 같다.
- 걷는 본새가 영락없이 새끼 난 개 형용이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작자들은 제법 양반 본새로 앞가슴을 잔뜩 내밀고 걸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접견 담당이 벙어리처럼 말 못 하고 서 있는 운섭을 끌어갈 본새였다.≪이정환, 샛강≫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뻔새(강원), 뽄새-머리(강원), 본때(평북), 본사(本사)(평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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