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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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본디’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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싀어미 닐오 너 외오 아니 너겨 올타 면 본 令을 조초미 올코.≪내훈 2:13≫
원문: 姑雲不爾而是, 固宜從令.
번역: 시어미가 이르되 "너를 그르게 아니 여기니 옳다" 하면 본디 명을 따르는 것이 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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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江은 본 楚로 디나가니.≪두시-초 6:30≫
원문: 錦江元過楚.
번역: 금강은 본디 초나라로 지나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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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아리 가진 비뉘 고기 본 먹디 아니니.≪두시-초 17:19≫
원문: 鱗介腥膻素不食.
번역: 비늘과 껍데기 가진 비릿한 고기는 본디 먹지 아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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