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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물리랑]
품사
「명사」
「001」배 따위가 지나는 길에 물결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줄줄이 일어나는 물결.
화륜선은 물돼지 물 가르듯 양옆으로 흰 물이랑을 일으키며 기세 좋게 달려왔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거대한 파도들이 깊은 물이랑을 뒤로 끌면서 말 위에 높이 앉듯 흉흉하게 솟구치고 있었다.≪서정인, 물결이 높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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