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박빡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2」얇고 질긴 종이나 천 따위를 자꾸 찢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류를 박박 찢다.
그는 화가 나서 손에 든 편지를 박박 찢어 버렸다.
나는 그 쪽지를 박박 찢어서 휴지통에 던져 버렸다.
나는 머리를 몇 번 벽에다 맞부딪치고는 내의를 벗다가 손으로 박박 찢었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할일 없는 동리 조무래기들이 지나가다 말고 벽보만 보면 박박 찢거나 오줌을 싸거나 포스터 위에 낙서를 잔뜩 해놓기 때문이었다.≪최인호, 지구인≫

관련 어휘

참고 어휘
벅-벅, 빡빡
지역어(방언)
뻑뻑(전남), 을강-을강(제주)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