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의존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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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4」‘데’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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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來 겨신 모다.≪석상-중 11:10≫
번역: 여래 계신 곳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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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겨신 무러 일후믈 저니 天威어시니 드러오리가.≪용가 62장≫
원문: 賊問牙帳 名聲是慴 維其天威 彼何敢入
번역: 도적이 계신 곳을 물어 이름을 두려워하니 천엄이시니 도적이 감히 들어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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妙道 通達야 마 업슨 辯才 得야.≪능엄 1:4≫
원문: 通達妙道, 得無礙辯.
번역: 묘도를 통달하여 막힌 데 없는 변재를 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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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法과 어운 곧 잇논 로다.≪능엄 1:64≫
원문: 心法合處, 卽爲心在.
번역: 마음과 법이 어우른 데가 곧 마음이 있는 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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묏골 뷘 구 氣運이 엷고 믌결 어즈러운 비치 더듸도다.≪두시-초 7:14≫
원문: 谷虛雲氣薄, 波亂日華遲.
번역: 산골 텅빈 데에는 구름 기운이 엷고 물결이 어지러운 곳에는 햇빛이 더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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