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반반하다
- 활용
-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 품사
- 「형용사」
- 「002」생김새가 얌전하고 예쁘장하다.
- 얼굴이 반반하게 생겼다.
- 화사한 한복 치맛자락을…걷어쥐며 앉는 여자를 보니 나이는 그들보다 서넛쯤 위로 보여도 꽤나 반반한 얼굴이었다.≪이문열, 변경≫
- 장안의 이름난 요릿집은 다 쓸고 다녔고, 반반한 기생이 있다고 하면 기어코 찾아가서 요절을 내 주었지.≪문순태, 타오르는 강≫
- 이래서 여잔 그중에도 인물이 좀 반반한 여잔 허영에 빠지기 쉬운가 보다!≪이태준, 화관≫
- 반반하게 생긴 우리 숙이를 보고 탐이 나서 하는 수작인지.≪박경리, 토지≫
역사 정보
반반다(19세기)>반반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반반하다’의 옛말인 ‘반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반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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