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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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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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혀 비니 이 百丈ㅅ 히 得니야 馬祖ㅅ 히믈 得니야.≪몽법 31≫
원문: 便吐舌, 是得百丈力耶, 得馬祖力耶.
번역: 곧 혀를 뱉으니 이는 백 장의 힘을 얻은 것인가, 마조의 힘을 얻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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巖頭ㅣ 德山 보아 번 喝대 곧 절니 이 恩 알아라 니야 恩 갑가라 니야.≪몽법 31≫
원문: 巖頭見徳山, 一喝便禮拜, 是知恩耶, 報恩耶.
번역: 암두가 덕산을 보매 한 번 헉 하니까 곧 절하니 이는 은혜를 알아라 한 것인가, 은혜를 갚아라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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