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총구멍이 크고 소리가 요란한 총의 하나. 항일 무장 투쟁 시기에 신호용으로 썼다.
정순이가 병원에 있을 때엔 총탁이 주먹같이 생긴 다태갈이란 총 한 자루밖엔 없어서 그걸 벽에 걸어 두고 사격 련습에만 썼다.≪유격구의 기수, 선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