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노ː문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2」조선 시대에, 공무로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의 도착 예정일을 미리 그곳 관아에 알리던 공문.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에게 각 지방의 역에서 말과 침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패 대신 발급하였는데, 여기에는 마필의 수, 수행하는 종의 수, 노정 따위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 김 판서 대감 행차가 오늘 점심때 나루를 건넙신다고 노문이 왔소이다.≪홍명희, 임꺽정≫
관용구·속담(1)
- 관용구노문(을) 놓다
- 노문을 보내다.
- 옛날에는 노문을 놓지 않고 갑자기 중앙의 관리들이 감사를 내려오는 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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