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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남재]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의 개국 공신(1351~1419). 초명은 겸(謙). 자는 경지(敬之). 호는 구정(龜亭). 태조 5년(1396)에 도병마사로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벌하였으며 우의정, 영의정 따위를 지냈다. 이색의 문인으로 문장에 뛰어나고 경제에 밝았으며, 산수(算數)에도 능하였다. 저서에 ≪구정유고(龜亭遺稿)≫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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