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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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가물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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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라 비 아니 오 히 잇거든 이 神呪를 외오면 즉자히 비 리오며.≪월석 10:84≫
번역: 만일 가물어 비가 오지 않는 땅이 있거든 이 주문을 외우면 즉시 비를 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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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 녀르미 어 이 니 사미 닐오 外戚을 封티 아니 젼라 더니.≪내훈 2:45≫
원문: 明年夏, 大旱, 言事者以爲不封外戚之故.
번역: 이듬해 여름이 매우 가물거늘 이것을 이를 사람이 이르되 외척을 봉하지 아니한 까닭이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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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울오 과 비왜 섯그니 오래 다가 비 오미 됴토다.≪두시-초 22:3≫
원문: 雞鳴風雨交, 久旱雨亦好.
번역: 닭이 울고 바람과 비가 섞이니 오래 가물다가 비오니 또 좋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