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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 비탈에 서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황순원이 지은 소설. 비탈에 선 나무처럼 시련과 위기에 처한 젊은이들의 삶을 전쟁의 후유증으로 겪는 공포, 고독, 상처 따위에 초점을 맞추어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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