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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김구]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5」조선 후기의 문신(1649~1704). 자는 자긍(子肯). 호는 관복재(觀復齋). 사헌부와 사간원에 있으면서 시무(時務)에 관한 상소를 많이 올렸고, 육조 판서를 두루 역임하고 우의정에 이르렀다. 노산군으로 격하되었던 단종의 복위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마침내 숙종이 단종의 위(位)를 추복(追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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