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밥끄륻
- 활용
- 밥그릇만[밥끄른만
- 품사
- 「명사」
- 「002」밥벌이를 위한 일자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모두들 밥그릇이 떨어질까 봐 조마조마한 상태다.
-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 주길 바라면 안 된다.
- 신입 사원이 자기의 밥그릇을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들 경계를 했다.
- 방송국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가 자칫 밥그릇 싸움으로 비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결국 인간도 밥그릇 때문에 싸워 온 거 아니냐, 내 말은 그거야.≪박경리, 토지≫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밥-그럭(경남, 전남), 밥-그륵(경상, 전남), 게자(전남), 데리(전남), 데왈(전남), 데왓(전남), 델(전남), 밥-그덩(전남), 밥-식기(밥食器)(충남)
- 옛말
- 위
역사 정보
밥그릇(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밥그릇’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그대로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3)
- 관용구밥그릇이나 축내다
- 하는 일 없이 그저 밥이나 먹으며 하루하루 지내다.
- 아직도 그 사람은 직업도 없이 밥그릇이나 축내고 있어?
- 속담밥그릇 앞에서 굶어 죽을 사람[놈]
- 밥그릇을 앞에 놓고도 움직이기 싫어서 굶어 죽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 속담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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