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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김질]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3」조선 전기의 문신(1422~1478). 자는 가안(可安). 호는 쌍곡(雙谷). 성삼문 등과 단종의 복위를 꾀하였으나, 동지를 배반하고 그 사실을 임금께 고함으로써 사육신 사건을 일으켰다. 그 뒤 우의정, 좌의정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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