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급짝쓰럽따
- 활용
- 급작스러워[급짝쓰러워], 급작스러우니[급짝쓰러우니]
- 품사
- 「형용사」
- 「001」미처 생각할 겨를이 없이 매우 급하게 일어난 데가 있다.
- 급작스러운 사고.
- 폭우가 급작스럽게 몰아쳤다.
- 모든 일이 한꺼번에 급작스럽게 일어나 얼떨떨하기만 하다.
- 선생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학생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 일어설 생각을 하는데 졸음이 급작스럽게 밀려왔다.≪유재용, 성역≫
- 단지 이번만은 적의 너무나 급작스럽고 대규모적인 공세로 말미암아 미처 부상자를 후송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의관(醫官)들이 황급히 달려왔다. 달려와서 진맥을 하였으나, 이 급작스러운 변화에 응할 방책이 없었다.≪김동인, 대수양≫
- 짐이 오늘 예정에 없던 내각 회의를 급작스럽게 소집한 연유를 경들은 짐작이나 하고 모였소?≪유주현, 대한 제국≫
- 로이가 갑자기 손을 뻗어 가연의 어깨를 꽉 움켜쥔다. 너무 급작스러운 일이어서 가연은 털컥 플래시를 떨어뜨린다.≪홍성원, 육이오≫
- 김 교수는 급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세미나에 참석을 못하게 되었다.
- 단지 이번만은 적의 너무나 급작스럽고 대규모적인 공세로 말미암아 미처 부상자를 후송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돌연-하다(突然하다)
- 참고 어휘
- 갑작-스럽다, 거졸-하다(遽卒하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