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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32」((‘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리-’, ‘-더-’를 제외한 다른 어미 뒤에 붙어))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는 연결 어미.
오고 가는 정.
높고 낮은 산봉우리.
여름에는 비가 내리고 겨울에는 눈이 내린다.
물이 맑고 차다.
나는 먼저 한국인이고 그다음에 예술가이다.
원한이 쌓이고 또 쌓였다.
떡도 먹었고 고기도 먹었다.
그 아이가 형이겠고 이 아이가 동생이겠다.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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