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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턱발음 듣기]
품사
「부사」
「011」갑자기 힘없이 쓰러지는 모양.
아버님이 혈압으로 쓰러지셨다.
몸이 실실이 풀리는 듯 피곤해서, 쓰러지기만 하면 금방 잠이 들 것 같건만….≪심훈, 상록수≫

역사 정보

(16세기)>턱(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턱’의 옛말 ‘’은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은 근대 이후 ‘ㅷ’이 ‘ㅌ’으로 변화하면서 ‘턱’으로 변화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형태/이표기
세기별 용례
16세기 : (())
生死 對敵고져 홀딘댄 모로미 이 一念을  번 헤텨 비릇 生死 리라 시니 ≪1579 선가 1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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