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보살피다
- 활용
- 보살피어[보살피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3」일 따위를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거나 맡아서 하다.
- 살림을 보살피다.
- 집안일을 보살피다.
- 국정을 보살피다.
- 그는 못자리를 보살피느라 바쁘다.
- 그는 가족의 생계를 보살피기 위해서 열심히 일했다.
- 할아버지께서는 선산을 보살피며 말년을 보내셨다.
- 아주머니는 영원히 그의 은인이 되되 그의 아버지, 어머니를 보양해주고 그의 집과 재산을 보살펴 주고 그의 자식을 길러 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까?≪안회남, 황금과 장미≫
관련 어휘
- 옛말
- 보-피다
역사 정보
보피다(16세기~19세기)>보살피다(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보살피다’의 옛말인 ‘보피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보피다’는 동사 ‘보-’와 ‘피-’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문헌에 나타난 ‘보피다’는 ‘보피다’를 중철 표기한 것이고, 18세기 문헌에 나타난 ‘보히다’는 제3음절의 ‘ㅍ’을 ‘ㅂ’과 ‘ㅎ’으로 나누어 적은 재음소화 표기의 예이다. 근대국어 후기에 모음 ‘ㆍ’가 ‘ㅏ’와 소리의 구별이 사라지면서 18세기에 현대 국어와 같은 ‘보살피다’ 형태가 등장하였다. |
|---|---|
| 이형태/이표기 | 보피다, 보피다, 보히다, 보살피다 |
| 세기별 용례 |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