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만
- 품사
- 「부사」
- 「004」그 정도로 하고.
- 이제 그만 갑시다.
- 그 일은 그만 단념하십시오.
- 토론은 충분히 했으니 그만 끝냅시다.
- 오늘은 그만 집에 돌아갑시다.
- 이제 그만 헤어질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형님과 누님이 붙들어 일으키며 그만 진정하라고 했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 이 봄 들어 열여덟, 까닭도 없이 때때로 마음을 걷잡을 수 없는 그녀는 그만 툭툭 털고 일어섰다.≪하근찬, 나룻배 이야기≫
- “이제는 궁둥이 처박고 사는 데도 신물이 났다. 나도 그만 훌훌 벗어버리고 떠났으면 좋겠다.”≪박경리, 토지≫
- "왜들 그래. 한 십 년 싸웠으면 그만 휴전 조약을 맺을 때도 됐을 텐데.”≪심훈, 영원의 미소≫
역사 정보
그만(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그만’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그만’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그만’은 지시 대명사 ‘그’에 “만큼”의 의미를 갖는 ‘만’이 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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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그만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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