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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북한어」
「005」말을 이리저리 굼때거나 둘러맞추다.
우리 일이란 말이나 잘하고 둘러치는 수완으로 하는 게 아니요.≪선대≫
자기 얼굴과는 전혀 비슷치도 않는 거간군들 속에 끼여 엎어치고 둘러치고 소 흥정을 붙일 때면 우시장이 흥성거렸다.≪대지의 아침,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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