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후딱
- 품사
- 「부사」
- 「002」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모양.
- 방학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 두 시간은 긴 시간 같지만 의외로 후딱 간다.
- 대학을 졸업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나이를 후딱 먹어 벌써 마흔이 넘었네그려.
- 어느새 눈 깜짝할 동안에 2주일이 혹은 3주일이 후딱 지나 있곤 하였다.≪이호철, 문≫
- 크리스마스가 언뜻 지나자 이번에는 다시 정월 초하루가 후딱 지나갔다.≪홍성원, 육이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