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박ː쮜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Pipistrellus abramus
- 「002」애기박쥣과의 하나.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배 쪽은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 부근에 흔한데 낮에는 지붕의 기왓장 속같이 어두운 곳에서 잠을 자고 밤에 나와 나방·모기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지에 분포한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집-박쥐
- 지역어(방언)
- 박주기(강원, 경기, 황해), 박쥐기(강원, 경기), 빡-새(강원), 빡-쥐(강원, 경상, 전라, 충청, 중국 길림성), 빨-주(강원, 경북, 평북, 함남), 빨-쥐(강원, 평북, 함경, 황해), 빨쭈(강원, 경북, 평북, 함남), 곽-쥐(경기), 박-새(경남), 밤-쥐(경남), 밤-찌(경남), 빡-지(경남, 충북), 빨-쥐이(경남, 중국 흑룡강성), 뽀이치(경남), 뽁-지(경남, 전라), 뽈찌-새(경남), 뿍-지(경남), 뿔-지(경남), 발-지(경북), 발-쮜(경북), 빨-찌(경북, 함북, 황해), 박-쥐이(경상, 중국 흑룡강성), 박-지(경상, 전남, 충청, 평안,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발찌(경상), 볼-쥐(경상, 함북), 빨-지(경상, 평안, 함경, 황해,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뽈-쥐(경상, 함북), 뽈-쥐이(경상, 중국 흑룡강성), 뽈-지(경상, 중국 흑룡강성), 뿔-쥐(경상, 함북), 박-주(전남), 뽈주(전남), 뽈쭈(전남), 주-새(전남), 쥐-새(전남), 쥐-세(전남), 복-주(전라, 황해), 복-쥐(전라, 황해), 빡-주(전라), 뽁-주(전라), 뽁-쥐(전라, 중국 길림성), 뿍-주(전라), 뿍-쥐(전라), 다람-지(제주), 박쥐-새(충북), 발-쥐(평안, 중국 요령성), 발죽(평안, 중국 요령성)
- 옛말
- -쥐
역사 정보
쥐(15세기~19세기)>박쥐(19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박쥐’의 옛말인 ‘쥐’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쥐’는 ‘밝다’의 옛말인 ‘다’의 어간과 명사 ‘쥐’가 결합한 비통사적 합성어이다. 근대국어 후기에 모음 ‘ㆍ’가 ‘ㅏ’와 소리가 같아짐에 따라 ‘ㆍ>ㅏ’의 변화가 일어나고, 제1음절의 종성 ‘ㄹㄱ’에서 실제로 발음되지 않는 ‘ㄹ’이 탈락하면서 19세기에는 현대 국어와 같은 ‘박쥐’ 형태가 등장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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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쥐, 박쥐, 박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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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속담박쥐의 두 마음
-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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