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견히
- 품사
- 「부사」
- 「002」뚜렷하지 못하고 어렴풋하게.
- 막연히 묻다.
- 막연히 기다리다.
- 막연히 생각하다.
- 소설을 막연히 구상만 하다가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쓰고 있다.
- 그들과는 막연히 아는 사이다.
- 우리는 막연히 기대를 품고 있었다.
- 나는 막연히 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나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사건의 진상을 막연히 짐작할 수 있었다.
- 왼쪽으로 둥그런 통발 모양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저인망이 아닌가 나는 막연히 짚어 보고 서 있었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 가연은 후딱 고개를 들어 두 사나이를 뚫어지게 쏘아본다. 막연히 추측했던 일이지만 그녀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인 이야기다.≪홍성원, 육이오≫
- 막연히 품고 있던 생각을 말로 표현해 놓고 보니 이젠 어김없는 사실인 것처럼 여겨졌다.≪박영한, 인간의 새벽≫
- 아까 나간 친구분이 추상이니 조각이나 하던데요, 그래서 막연히 화가가 아닌가 하고 짐작했어요.≪이영치, 흐린 날 광야에서≫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한만둥(평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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