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구이
- 품사
- 「명사」
역사 정보
구이(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구이’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구이’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구이’는 ‘굽-’에 명사 파생 접미사 ‘-ㅣ’가 결합한 것이다. 15세기 문헌인 ≪구급방≫에 ‘當歸 兩 사라 져기 봇고니와 附子 구이 것과 복 아니와 桂心과 澤蘭 各 半 兩과 芎窮과 檳榔 各 兩과 甘草 구어 져기 븕거든 사니라 川椒 各 半 兩 눈과 입 마그닐 앗고 져기 보 내니와 디허 리 처 散 라 時節 혜디 마오 수레 두 돈 프러 머그라≪1466 구방 하:26ㄱ≫’와 같은 예가 나타나는데 이때의 ‘구이’는 ‘附子 구어’의 잘못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다른 문헌에서 ‘구이’가 확인되지 않고, ‘附子 구이’는 일반적인 재료(약재) 제시 방법과 다르며, 같은 문장에서도 ‘甘草 구어’와 같은 예가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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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구이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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